난 지금 수험생이고 진로, 진학에 관심도 많아서 간호학과 입결 높은 거랑 서울쪽 대학병원 한정이긴 하지만 월급도 대기업 수준이라는 걸 알고 있거든 그래서 자연스럽게 간호사란 직업을 굉장히 좋게 보고 내 진로도 간호사로 정했는데 인터넷 상에서도, 내 주변 어른들에게도 간호사에 대한 인식이 나쁘더라고 단순히 일이 고돼서 나 고생할까 봐 그러는 게 아니라 간호사는 공부 못 하는 애들이나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더라 또래 애들도 의사는 의사선생님이라 칭하고 간호사는 그냥 간호사라고 하던데 물론 의사가 탑클래스고 의사-간호사 갭 차이가 많이 나는 건 맞지만 계속 신경쓰이더라고 괜히 의대 준비하는 애들 의식하게 되고.. 이런 거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는 건 아는데 잘 안 돼서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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