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친구도 아닌데 굳이 이 시기에 서울까지 와서 사람 많은 전시회를... 카페도 간 것 같은데 이해가 안 돼 답답한데 친구한테 대놓고 지적하기 어려워서 여기에라도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