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일어나서 얼굴 팅팅 붙고 입술 나오고 침자국 있는데도 예쁘다고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 그냥 밥 먹고 있는데 예쁘다고 해주고 가만히 있어도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 친구가 그런 건 엄마니까 가능한 거라고 하던데 맞말...ㅠㅠ.. 요오새 내가 로맨스를 너무 많이 봤나봐,,, 🙅엄마처럼 챙겨주고 그러란 얘기는 절대 아님🙅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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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일어나서 얼굴 팅팅 붙고 입술 나오고 침자국 있는데도 예쁘다고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 그냥 밥 먹고 있는데 예쁘다고 해주고 가만히 있어도 귀엽다고 해주는 사람,, 친구가 그런 건 엄마니까 가능한 거라고 하던데 맞말...ㅠㅠ.. 요오새 내가 로맨스를 너무 많이 봤나봐,,, 🙅엄마처럼 챙겨주고 그러란 얘기는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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