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있던곳에서 진짜 천덕꾸러기였거든 ㅠㅠ 내가 자잘한 실수를 자주했는데 거기선 그걸 너무너머 싫어했어서... 파트 이동할때 너 여기서 폭망이었지않냐고 거기선 잘해보라고 비웃음 당하면서 이동해서 기억이 진심 안좋아..진짜 매일 울면서 출근할 정도로..?ㅠㅠ 진짜 손 꼬매야할정도로 다쳤을때도 눈치보여서 바로 치료 못 받고 피 줄줄나는채로 5시간 방치하고 병원갔을정도였음... 아무튼 그러다가 파트 이동하고 진짜 행복하게 지내거든 같이 일하는 상사도 너무 좋고ㅠㅠㅠ 근데 종종 전에 파트 물어보는데 내가 비교할수없다 이렇게 말은 하는데 표정이 안숨겨져서 대충 아시는거같긴한데 걍 아무말 아무티를 안내는게 맞는거겠지ㅠㅠ 큽.....솔직히 겁나 고통그자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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