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내가 정신과 약 먹는거 모르니까
너무너무 힘들어 비위 맞추기도 힘들어 살아가기가 힘들어 죽고싶은데 지금 술 마셔서 그냥 그런 마음이 드는 거겠지
살라고 웃으면서 정신과 찾은거니까 나 살아도 되겠지 행복하고 싶어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이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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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가 정신과 약 먹는거 모르니까 너무너무 힘들어 비위 맞추기도 힘들어 살아가기가 힘들어 죽고싶은데 지금 술 마셔서 그냥 그런 마음이 드는 거겠지 살라고 웃으면서 정신과 찾은거니까 나 살아도 되겠지 행복하고 싶어 그냥 아무것도 필요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