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다녀왔는데 아줌마? 때문에 20분 기다렸거든 알바생이 어떤크기에 담아드릴까요? 하니까 아줌마가 그게 뭐냐고 알바생이 하나하나 말해주면서 처음에는 파인트로 하겠다고 하면서 아이스크림 푸는데 갑자기 쿼터 만지더니 이걸로 해달라고 결제 취소 하고 다시 결제하면서 뭐 이정도는 괜찮은데 여기서부터 진심 아우 이건 무슨맛이에요 이거는요? 이거는요? 초코 싫어하는데요 민트 는요?? 상큼한 맛은요? 진심 질문을 와다다다알바생 한테 물어보는거야 알바생이 이거 추천해드려요 하니까 씁 별로인데 그러고 나 진심 20분째 기다리고 있는데 결제하기전에 미리 골라두던지 뭐하는 짓이야 진짜

인스티즈앱
아이유 어릴때는 잘 살았나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