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 있는데 급 ㅅㅅ각인데 아까 화장실에 휴지 없는거 확인했단말이야? ㅠㅠ 작은 거 보고도 여성청결티슈로 닦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한 정거장인데 버스타고 감 근데 버스가 안 와서 기다렸음 기다리는 동안 자꾸 어떤사람이 천원만 달라삼; 겨우 타고 가서 내렸더니 신호등 기다림 오늘 저녁도 고구마말랭이랑 방토만 먹었는데 미친듯이 뜀 그러다가 헉헉 거리면서 빨리 걷는데 누가봐도 화장실 급한 사람; 나 마스크 항상 끼고 있는데 벗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 헐떡였다ㅠㅠ 그리고 좀만 더 힘내자 하면서 가고있는데 앞에 술취한 아빠가 있네...? 아빠랑 인사만 해도 나올 것 같아서 외면하고 감..아빠 미안 ㅠㅠㅠㅠ 그리고 지금은 볼일 후 기어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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