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다 포기함...코로나고 뭐고 설득 포기함.. 자식 의견은 개짖는 소리로도 안들음 걱정된다 한마디 했는데 비웃음당함 마스크라도 잘 쓰고 다니셨길 혹시 잘못돼도 나한테 옮기지만 말길 하도 분노하고 답답해했더니 이젠 화도 안남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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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다 포기함...코로나고 뭐고 설득 포기함.. 자식 의견은 개짖는 소리로도 안들음 걱정된다 한마디 했는데 비웃음당함 마스크라도 잘 쓰고 다니셨길 혹시 잘못돼도 나한테 옮기지만 말길 하도 분노하고 답답해했더니 이젠 화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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