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고대하고 고대했었고 엄청 열심히 노력했는데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게 돼버렸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매일 울기만해 근데 계속 일은 해야하니까 꾹참고 하는데 내일 하루 쉬는날이야 서울이든 어디는 고요하고 숲속처럼 평온하게 쉴곳 없을까 ? 맛있는것도 먹고 싶고 마땅히 생각나는곳이 없네 나 지금까지 뭐를 위해 달려온거지 현타도 제대로다..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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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고대하고 고대했었고 엄청 열심히 노력했는데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게 돼버렸어 진짜 너무 마음이 아프고 매일 울기만해 근데 계속 일은 해야하니까 꾹참고 하는데 내일 하루 쉬는날이야 서울이든 어디는 고요하고 숲속처럼 평온하게 쉴곳 없을까 ? 맛있는것도 먹고 싶고 마땅히 생각나는곳이 없네 나 지금까지 뭐를 위해 달려온거지 현타도 제대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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