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이야 어제 타투 들켰는데 엄마가 짐챙기고 나가서 살아라 해서 짐 챙기는중 울고불고 빌었는데 타투있는건 자식으로 안친다고 오늘까지 방 안빼면 자기가 나가겠대 엄마 이렇게 화내는것도 처음보고 나 너무 무서워.. 잘 곳도 구해야 하는데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어 친구들도 다 기숙사 올라가서 없는데 어떡해...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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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상황이야 어제 타투 들켰는데 엄마가 짐챙기고 나가서 살아라 해서 짐 챙기는중 울고불고 빌었는데 타투있는건 자식으로 안친다고 오늘까지 방 안빼면 자기가 나가겠대 엄마 이렇게 화내는것도 처음보고 나 너무 무서워.. 잘 곳도 구해야 하는데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어 친구들도 다 기숙사 올라가서 없는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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