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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지금 내 상황이야 

어제 타투 들켰는데 엄마가 짐챙기고 나가서 살아라 해서 짐 챙기는중 

울고불고 빌었는데 타투있는건 자식으로 안친다고 오늘까지 방 안빼면 자기가 나가겠대 

엄마 이렇게 화내는것도 처음보고 나 너무 무서워.. 잘 곳도 구해야 하는데 어디 가야할지 모르겠어 친구들도 다 기숙사 올라가서 없는데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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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찐으로 진지하게? 그거때매 연을끊자하신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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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어제 울고불고 매달렸는데 엄마 진짜 진지한거같다.. 이렇게 화내는것도 처음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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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타투하면 나 자식으로 생각안할거라고 말은 들어본적있는데 하고나서는 그런말 안하던데 너무 심하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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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잘 해결되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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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 익인아.. ㅠㅜ 혹시 같은 상황이니?
나 울고불고 빌어서 어찌저찌 해결했고
결국은 지난달부터 지우는 중이다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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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들키면 너처럼 될 상황이야 ㅋㅋㅋ 아직 안들키긴했는데 후…. 헉…. 지우는 중이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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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타투 어디에 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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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팔꿈치 윗부분부터 여기저기랑 쇄골이랑 발목이랑 목뒤랑 허벅지옆니랑
쨌든 옷입으면 가려지는 곳에는 죄다 해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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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하 다 지우라고 하셔?? 어쩌다가 걸린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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