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다 허리 op수술 하고 2년이 지났고 이틀에 한번 새벽 4시 까지 청소해. 전깃줄 까지 물티슈로 닦어 그리고 그 담날에ㅡ아프다고 그래서 내가 살림 다 한다..? 그래서 폭식증이 2018년-7월까지 왔어 지금은 식이장애 후유증으로 음료수만 들어가고 음식물을 먹으면 토해 내가 청소하면 더럽다고 하고 파출부 아줌마 불러서 치워도 더럽다고 결국 자기가 다시 함 친지분들 아빠 한테도 말해도 소용없다. 나 병원 바꾸고 우울증으로 병원에서 최근에ㅜ약 2알 늘렸고 최근에 수돗세만 6만원이상 나와..... 막 이상한생각들고 엄마는 내가 울면 무시하고 욕하고 한번은 내가 열이 38도 나는데 담배 하고 커피 안사다 줘서 맞은적도 있어 아빠는 내가 참으라고 해. 나 요즘 나쁜 생각 들어.... 엄마하고 나하고 정신과 같이 다녔다가 나는 따로 다녀 의사가 6개월마다 바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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