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글 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난 공부를 잘해서 높은 대학에 왔고 약학대학 준비를 하고 있어. 나중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 살고싶어서 약학대학에 꼭 가고싶고. 내 취미는 연극과 뮤지컬 보는건데 볼 때마다 참 저 사람들의 연기가 존경스럽고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 배우들을 보면 꼭 연기가 해보고싶어. 연예인같은 직업은 할 생각이 없지만 소극장 배우는 해보고싶다는 생각도 해. 지금은 약학대학을 위해서 공부하고 약대를 들어가서도 더 길게 공부하겠지만 나중에 조금 나이를 먹어도, 연기를 배워서 해볼 수 있겠지? 약학대학도 연기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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