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국에서 어느 할머니집에 홈스테이 했었는데 그 집에 손자가 둘 있었거든 , 부모들이 바쁘면 맡기고 갔었음 큰애는 이제 막 쫑알쫑알 말하는 애였고 작은애는 아직 말 안트여서 no! 밖에 못하는 아장아장애기였는데 내가 아침에 등교하기 전에 작은애가 벌써 와있더라고 근데 걔가 no! no! 이거랑 옹ㅇ알옹알 귀엽게 짹짹거려서 바이~~하고 학교 갔거든 근데 학교갔다 집에 왔는데 애기 목소리로 쓰니~~쓰니~~ 부르길래 큰애가 왔나보다 했는데.... 아침에 옹알거리던 그 작은애기가 아장아장 도도도도 달려오면서 내 이름 부르고 뽀뽀해줌 ㅠㅠ....반나절만에 내 이름 부를루있게 도ㅒㅅ다ㅠㅠ 그리구 뽀뽀해주고싶어서 내 이름 부른거...

인스티즈앱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