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남자 둘이(키 170초반 보통체격) 길거리에서 따라와서 헌팅하는데, 나랑 친구 둘다 싫다 하고 가라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욕을 하면서 골목까지 따라붙더라..? ㅈ나 튕기네 하면서 막말을 좀 심하게 하고 친구 앞에서 앞길 막았거든? 나는 옆에서 계속 그냥 가달라고, 무서워서 더는 말 못하고 친구한테 딱 붙어서 가는데 진짜 친구는 그냥 표정 하나 안 바뀌고 계속 걔들 피해서 앞으로 가더니 더 안쪽 골목으로 가는거야(원래 가려던 길 아님) 근데 주변 쓱 보다가 나한테 카메라 없지 이제? 이러더니 갑자기 그 300원짜리 납작한 칼? 그거 꺼내가지고 남자들 눈 앞에서 휘두름. 친구는 체격이 남자들이랑 거의 비슷하거든...? 키 커서...? 남자들 순간 놀래서 뒤로 주춤거리니까 그대로 칼 쥐고 뛰는데 남자들 진짜 놀래서 도망가는데 그걸 뒤따라서 뜀. 그러면서 막 “아!!! 여기만 카메라 없는데!!! 여기만 카메라 없는데!!!!!!” 하면서 진짜 막 웃는데 나 진짜 소름돋아서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겠는거야... 그러고 결국 남자들 놓치고 바로 돌아와서 택시 타고 친구 먼저 내려주고 나 집 왔는데 진짜 지금도 너무 소름끼쳐서 잠이 안와... 내 친구 이상한거 맞지...? 아 진짜 어떡하지...
남자 둘이(키 170초반 보통체격) 길거리에서 따라와서 헌팅하는데, 나랑 친구 둘다 싫다 하고 가라는데 갑자기 그쪽에서 욕을 하면서 골목까지 따라붙더라..? ㅈ나 튕기네 하면서 막말을 좀 심하게 하고 친구 앞에서 앞길 막았거든? 나는 옆에서 계속 그냥 가달라고, 무서워서 더는 말 못하고 친구한테 딱 붙어서 가는데 진짜 친구는 그냥 표정 하나 안 바뀌고 계속 걔들 피해서 앞으로 가더니 더 안쪽 골목으로 가는거야(원래 가려던 길 아님) 근데 주변 쓱 보다가 나한테 카메라 없지 이제? 이러더니 갑자기 그 300원짜리 납작한 칼? 그거 꺼내가지고 남자들 눈 앞에서 휘두름. 친구는 체격이 남자들이랑 거의 비슷하거든...? 키 커서...? 남자들 순간 놀래서 뒤로 주춤거리니까 그대로 칼 쥐고 뛰는데 남자들 진짜 놀래서 도망가는데 그걸 뒤따라서 뜀. 그러면서 막 “아!!! 여기만 카메라 없는데!!! 여기만 카메라 없는데!!!!!!” 하면서 진짜 막 웃는데 나 진짜 소름돋아서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겠는거야... 그러고 결국 남자들 놓치고 바로 돌아와서 택시 타고 친구 먼저 내려주고 나 집 왔는데 진짜 지금도 너무 소름끼쳐서 잠이 안와... 내 친구 이상한거 맞지...? 아 진짜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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