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일어났는데 찜닭이 너무 먹고 싶길래 내가 찜닭은 쏜다고 했어 그대신 아빠한테 이불빨래하고 싶다고 코인세탁방까지 데려다달라고했는데 아빠가 돈 아깝게 왜 코인세탁방에서 이불을 빠냐는거야 집에서 빨지 나는 그래서 건조기 돌리고 싶어서 그런다고 지금 밖에 널면 습도가 높으니까 냄새나는것도 싫고 ㅠ 짜증난다 했더니 돈 아깝다고 계속 뭐라함 ㅠ 그래서 내가 찜닭도 사주는데!! 이랬더니 치사해서 그냥 라면 끓여먹는다고 서리지름 짜증나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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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일어났는데 찜닭이 너무 먹고 싶길래 내가 찜닭은 쏜다고 했어 그대신 아빠한테 이불빨래하고 싶다고 코인세탁방까지 데려다달라고했는데 아빠가 돈 아깝게 왜 코인세탁방에서 이불을 빠냐는거야 집에서 빨지 나는 그래서 건조기 돌리고 싶어서 그런다고 지금 밖에 널면 습도가 높으니까 냄새나는것도 싫고 ㅠ 짜증난다 했더니 돈 아깝다고 계속 뭐라함 ㅠ 그래서 내가 찜닭도 사주는데!! 이랬더니 치사해서 그냥 라면 끓여먹는다고 서리지름 짜증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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