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친구나 그사람을 아는 친구들이 봐도 친구들이 그 분 사진보면 대부분 얼굴로 이러면 안되는 걸알지만 이런 말 할정도로 진짜 좀 그렇고 같은 동기지만 4살많은 사람이야 그사람이 원래 발음도 안좋고 액취증 하고 안어울리는 애교 부리기(왜구로냥 너무행 볼에 바람 넣으면서 입술에 손가락 대기) 이런 짓을 하는사람이여서 좀 싫었지만 동기이기도하고 다른 동기 친구들이랑 얽혀있는 사이여서 그냥 거리 두지않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이사람이 어느날 내가 알바하는곳에 연락도 없이 찾아오고 (거의 내가 일한 날마다 오는거같아) 나한테 갠톡으로 날씨좋다 나 고기굽고 있다 이런말도하하더니 어느날 다음날에 그 사람이 나한테 갑자기 내목소리 듣고 싶다고 전화하는거야 너무 당황스러워서 왜 굳이 저에요 ?이랬더니 그사람이 나한테 나도 너한테 바라는게 있고 너도 나한테 바라는게 있지 않냐 이런말을 해서 너무 싫어서 싫은티냈더니 그 사람이 나한테 고백으로 혼내버릴꺼야 !고백이라도 했냐 ?이런말도 하고 나중에 기분 나빠서 내가 잎에 말한 멘트들이 기분나빳다고 이야기했더니 그사람이 나한테 원래 사실은 고백할려 했었는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잔화로 진짜 싫은 티내서 더 이상 안하겠지 이생각으로 다음날에 동기애들이랑은 놀고 싶어서 술을 마시게 됬는데 내가 흡연하고 있을 때 친구가 없으면 막 들이대고 노래방 자리에서 그 사람이 이별노래 하면서 나쳐다보고 내가 그사람 눈길 피하면 머리 감싸고 나한테 갠톡으로 살려줘이말하고 너무 짜증나서 좀 그냥 멀어지고 싶어서 나먼저 집갔는데 카톡으로 못바래다줘서 미안하다 그러는거야 저런사람이 내 마음 갖고 노는 멘트 칠 정도로 급이 낮은가 똑같은 건가 이생각도 들어서 그냥 너무 좀 정신이 피폐해져서 기분 나쁜 마음에 얘기해서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사과하지말라고 하니깐 계속 미안하다고 하고 오래라고 해서 그냥 씹고 인스타도 친구 취소했는데 내 인스타 스토리 염탐하더라 나진짜 정신이 우울해지고 기분 나빠지는데 내가 이상한걸까..?ㅠㅠ 그리고 내가 친구들한테 그냥 같이 노는 동기애들이 있눈 단톡방에 말할까 그냥 고민이여서 말했더니 예전에 도와준다고 하던애들이 내가 말하면 다른애들 사이에서 왈가왈부 할 거 같고..내가 더 이상한 사람된다고 하는데 이말한거든 안도와준다는 거겠지?내가 못생겨서 친구들디 저런말 한거고 솔직히 예쁘게 생겼우면 다른애들이 예쁜아이쪽에 속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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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