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시댁이랑 거리 차이 심한곳 진짜 추천 안함 울 언니가 본가랑 시댁이랑 3시간 이상 차이나는데 시댁이랑 남편 압박으로 어쩔 수 없이 시댁에사 가까운 곳에 살거든? 근데 그 지역이 완전 타지역이라 친구도 없고 일하던 곳에서 멀어지니까 경력 단절에 우울증 걸려서 치료받고 있음 근데 애가 어린데 집도 멀어서 오지도 못하고 엄마도 음식 싸서 가고 싶은데 들고 갈수가 없으니까 안타깝고 맨날 전화할 때마다 언니가 나랑 엄마랑 아빠 보고 싶다고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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