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틀어놓고 자서 그런지 아빠랑 나랑 코막힘 좀 있는데 가끔 목도 갑갑하고 해서 괜히 무섭고 그런다ㅠㅠ 반년 내내 좀만 아파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언제까지 이래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