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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점장님이 마감 해줄 수 있냐고 하셔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네! 했는데 결국 새로운 일 배우다가 다치고 (아직도 안나음... 멍도 안빠지네ㅎㅎ) 너무 버거워서 알바 가기 싫어서 내내 울다가 결국 점장님한테 대면이라 못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려서 찍히고ㅎㅎ 적당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지 아오 내가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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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너무 성실하고 착한 건 일에서는 필요없는 거 같아 적당히 약은 게 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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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나보고 내 사업장도 아니도 너무 시급 받고 하는건데 너무 성실하고 바보처럼 하는거 필요 없다고 적당히 거절하고 내빼다가 찍히면 옮기면 된다고 하시더라....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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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알바 최근에 시작해봤는데 많이 배운다,,, 나도 항장 거절 못해서 해볼게요 했다가 너무 힘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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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나야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 그날 너무 바쁘고 거절도 못하는 성격이라 마감 들어갈래요? 해서 해볼게요 했는데 넘 후회되고 힘들었다ㅜㅜ 마감 업무 변경 되는거 설명 안해주신 점장님 책임도 아예 없다고 설명은 못들었지만 거절 못하는 내 성격도 너무 별로야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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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ㅠㅠㅠ 도와준다는 것도 원래 거절하고 그러는 성격이였는데 알바하면서 그래도 조금 바뀐것 같기도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조금조금씩 노력하면 괜찮아질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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