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일단 내일은 아니야 근데 우선 나랑 친구c가 연락 하고 있는데 친구c가 이 일오 너무 힘들어 해서 그래서 내가 약간 조언을 해주고 있고 그렇게 하는게 어때라고 말햐주는 입장인데 내가 하는 조언이 잘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봐 우선 상황 설명을 하면 친구a 친구b 친구c가 있는데 어느날부터 인가 친구 a와 c가 예전같지 않다고 느꼈나봐 c가 그래서 c가 먼저 a한테 말을한거 같아 서운한거나 뭐 그런일 있으면 풀자 ? 이렇게 근데 a가 c한테 이랬대 나를 무시하고 다가오지 않은게 서운하다 근데 c도 똑같이 a한테 말을 했대 그래서 그렇게 서운 한걸 말하고 사과도 하고 뭐 그렇제 좋게 끝을 냈는데 이 일이 있고 그그 다음알 이틀후에 한 사건이 있었어 A가 누구랑 술을 마시고 있다고 c 한테 문자로 말을 했는데 친구 b가 a가 술을 마시고 있냐고 c한테 물어보고 b는 a가 술을마시고 있는거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 상황이고 귱금해서 b한테 말한거 같아 근데 c가 당연히 a의 그 일을 말하면 되는줄알고 자연스레 마시고 있다고 그냥 고의도 아니고 모르고 실수로 말을했나봐 그걸 안 a는 c 한테 연끊자 뭐 어색한 반 친구로 지내자 이런상황인데 c가 그일있고 많이 힘들어하고 울면서 학교도 나오기 함들어하고 a한테 말을 하려고 해도 피하더래 내가봤을땐 그냥 저 사건이 계기가 됬을뿐이지 약간 감정의 골이 쌓이고 쌓여서 터진거 같아 내가봤을땐 일단 나는 그 사건의 당사자가 아니라 그 감정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일단 c한테 a가 전화 받을때까지 연락을 해보자 그래도 뭐라도 해보자 하고 말을 했거든 ? 물론 그일이 있고 c는 a한테 엄청 사과를 했대 미안하다고 상황 설명도 하고? 근데 a가 마음의 문을 닫은거 같아 ..내가 보기엔 근데 내가 라고 있는 조언이 잘 하는 조언인가 싶고 진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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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