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일하고 신입이라 여기 2주됐는데 현재 다른점 새 직원이 우리 점에서 교육받는 중이였고 오늘이 교육 막날이였어 군데 오늘 출근하자마자 그 교육받는 새직원이 나보고 자기 오늘 마지막날이라서 끝나고 다 같이 술먹으러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 점 직원들이 나한테 물어보겠지?하고 기다렸는데 말을 안하더라고 그러고 그 새직원은 계속 나한테 고기먹으러가기로 했다 재잘재잘 다 대리 불러서 갈거다 어쩌고 저쩌고 다 말해주고,,시간은 계속 가는데 새직원말곤 나한테 아무도 말을 안해서 쎄함을 느끼고있는데 원래 직원이랑 새직원 나 셋이 같이 있는데 원래 직원이 배고프다고 뭐 먹을까? 이러니까 새직원이 이따 고기먹으러갈거니까 참으라고 말하자마자 원래 직원이 새직원한테 눈짓줬다ㅋ.... 그래서 거기서 확신갖고 남친 불러서 카페에 있었거든 구러고 퇴근 시간 땅 되니까 나먼저 퇴근하라고 보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기분나빠.... 이유가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하면서는 소외 준적도 없고 엄청 잘해주규 도와주고 수다도 잘떰,, 자기들만의 할 얘기가 있어서 그럴순 있는데 알고나니까 기분이 넘 나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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