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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내 주변은 다 뭐 장사한다 부모님이 뭐 해준다  

다 잘 사는데  

나만 멈춰있는 것 같고  

실제로 그래보이고 애들한테도 티는 안내지만  

속으로 엄청 자격지심 생기고 내 자신이 우울해져 

난 평생 이렇게 걔들보다 가난하게 또는 부족하게 살겠지 이런 생각이 나를 너무 크게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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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ㅋㅋㅋㅋ 겉으로는 티안내지만 쟤네들이 나보다 훨 잘살것같음 내미래는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거의 예정되어있는 수준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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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진짜 .. 티 안내기까지 내 속마음이 너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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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래 ... 그냥 출발선도 다르고 이미 실패한 인생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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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각자 기준이 다른거라 그 친구들 기준에선 모르겠지만.. 난 너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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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해도 그 순간 잠깐뿐이고 다시 우울해지고 ... 그냥 평생이 굴레일 듯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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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지하게 좋은 친구들인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하는 건지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 하나 싶고 구래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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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럴때 노래를 듣고 열심히 공부를 해
아주 잠깐,,,,ㅎㅎㅎㅎㅎㅎ
∧,_,∧
(`・ω・´) n__
η > ⌒\/ 、_∃
(∃)/ ∧\_/
\_/\丶
/ y ノ
/ //
((
\ \\
(_(__)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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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방법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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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내😎 팡팅팡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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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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