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ㅂㅎ의 결백을 주장하려했던게 아니야 내가 당사자도 아닌데 어떻게 그래 단지 한명을 지독하게 괴롭히는 플이 너무 무섭고 악플러들한테 너무 화가 나서 글 썼을 뿐인데 넘 흥분한 상태로 적어서 일반화했고 오해할수있는 글이긴 했어 댓글 반응이 ㅁㅂㅎ 본인이냐 시녀냐 니가 ~~이런식으로 적어서 반응 이런듯 하면서 내가 일방적으로 공격당하는 상황 정당화 하는 사람한테 숫자댓으로 공감까지 하던데 솔직히 댓글 수가 엄청 많지도 않았고 쌍욕먹은것도 아니긴 해 그냥 짤쓰고 ㅋㅋㅋ거리면서 비웃고 엄청 조롱하기만했어 유명인들이 당하는거에 비하면 난 얼굴도 알려지지않았고 규모도 작지 근데도 엄청 당황스럽고 이 상황이 무섭고 눈물나고 식은땀 나더라 그러고 한시간 가까이 다 일반화 한 부분 오해라고 해명하고 사과했는데 사과로도 꼬투리 잡히고 다시 사과하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몰아갔던 사람들은 나한테 사과는 받아가놓고 자기들은 사과안함 잘못했다고 생각을 안하겠지 그래서 트라우마 생겨서 한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지냈는데 별거 아니라 금방 극복하긴했어 나한테 화내던 사람들은 자기들은 악플러 취급 받을 이유 없다고 했었는데 글쎄.. 나한테 하는 행동보니까 진짜 비판만 했는지 악플을 인식 못하는건 아닌지 궁금하더라.. 이 글 역시 난 ㅁㅂㅎ의 피드백을 해주려는게 아님 과열된 분위기에 탑승해서 악플달지 말자고 그냥.. 지금도 내 의도가 제대로 전달 안돼서 몇시간동안 해명하고 사과해야하고 조롱당할까봐 무서운데 그때는 ㅁㅂㅎ가 욕먹는 플이라 그랬던거 같고 지금은 이런글 써도 다짜고짜 시녀로 몰아갈거같진않아서 용기 내봄.. 제발 악플쓰지말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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