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좀 놀았다던 남자애 나는 걔 엄청 싫어했고 (발언+술담배 때문에 그런 거지 학폭은 아님) 걔 좋아할 일 없을 거라고 학을 뗐는데 지금 걔 좋아하고 있음... 단언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