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후문에 내가 예뻐하는 고양이가 있거든 근처 편의점 사장님이 주기적으로 밥을 챙겨주시고 고양이가 그 편의점 앞에 6개 묶음 생수 더미 위에서 잠을 많이 자 근데 학교 에타 보다가.. 사진 올리면서 얘가 맨날 생수더미 위에 있는 그 x끼냐, 산속에 던져버리고싶다 이런 글을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아.. 나도 길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 있는 거 분명히 알고 그래서 예뻐하지만 먹을 거 안주려고 하고.. 생수 위에 있으니 싫어하는 사람은 비위생적이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꼭 워딩을 저렇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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