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닮았다고 들으면 마냥 기분이 좋을줄 알았는데 막상 들으니까 기분이 안 좋네.. 내가 어릴 때부터 사납게 생긴 눈이 콤플렉스고 눈매 때문에 싸가지 앖다고 오해도 많이 받고 첫인상 진짜 별로로 평가받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어.. 그래서 일부로 웃고 다니고 화장도 진짜 청순하게 강아지상으로 막 그리고 다녔단 말이야.. 근데 친구가 나한테 약간 고양이 눈매인 연예인 닮았다고 들었는데 좀 허무하고 마냥 좋다고 웃기도 싫더라... 그래서 그냥 무시했어 나는 앞으로 친구들한테 누구 닮았다는 말 안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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