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강아지 키운지 2달만에 파양했는데 가족들이 계속 싫어해서 파양했어 솔직히 맞긴해 걔는 강아지한테 잘해줬는데 경제적인 힘도 없고 내가봐도 가족들이 엄청 싫어했어 그래서 죄책감 든다했음 근데 계속 자기방어?합리화?를 하면서 나한테 위로를 바라는거야 내가 개 키운적은 없지만 뭔가 순간 짜증나서 그 개를 보내는건 니 의지가 아니였겠지만 결론은 너가 반대를 무릅쓰고 데려오게 되면서 걔는 한번 버려지게 됐으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합리화의 여지도 없고 평생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야하는거다 라고 했어... 그 뒤로 친구랑 사이가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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