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사는애들도 알바비나 용돈 다쓰고 돈없다고 길게 한탄하다가도 금방 용돈받아서 사고싶은거 사고 하고싶은거 하고 배우고싶은거 배우는거보면 현타오고 물론 걔네가 더 넓은사람의 범위니까 나를 이해할수도 알수도없는거 아는데 뭔가 .. 내가 사정을 정확히 얘기하지 않아서 그렇지만서도, 너가 노력하면 되지않을까식의 말을 하면 사실 할 말이 없긴 해 .. 뭔가를 배운다거나 기본적인 뭐 하나 수강하고 살 돈도 없는건데 ... 하긴 알바비 그거 조금씩 들어오는거 몇백 모아놓은거 아빠란인간이 빌려간답시고 일년째안주는인생 누가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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