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엄마가 갱년기라 입맛이 없으셔서 뭐 먹자해도 시큰둥하심...
내 돈으로 피자 치킨 시켜드려도 잘 먹지도 않으시니
입맛 맞춰드리기 넘나 까다롭다....ㅎㅎ...
그렇다고 엄마 입맛에 맞춰서 먹자니
뭔가 내 행복 하나를 잃어버린 기분이라
우울해...
+난 오늘 두부조림이 먹고싶은데...ㅠㅠ 내가 반찬 해놓겠다 하니 엄마가 하지말라심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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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엄마가 갱년기라 입맛이 없으셔서 뭐 먹자해도 시큰둥하심... 내 돈으로 피자 치킨 시켜드려도 잘 먹지도 않으시니 입맛 맞춰드리기 넘나 까다롭다....ㅎㅎ... 그렇다고 엄마 입맛에 맞춰서 먹자니 뭔가 내 행복 하나를 잃어버린 기분이라 우울해... +난 오늘 두부조림이 먹고싶은데...ㅠㅠ 내가 반찬 해놓겠다 하니 엄마가 하지말라심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