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오는 거 보면
매일 짜증나고 화나고 답답하고 열받는 일을 나한테 털어놔
그럼 나도 같이 기분 상하고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니까 나도 지치고
난 행복한데 왜 자꾸 사람 기분 잡치게 하는 지 모르겠다
언니 힘든 거 아니까 같이 욕해주고 위로해 줘야 맞다는 거 아는데
나도 지친다고..
요즘 그냥 읽씹하는데 죄책감 들긴 해
근데 어떡해
난 혼자 삭히고 가족한테는 절대 나 힘든 거 내색 안 하는데
난 내가 맞다고 생각해
감정받이 된 기분이야 고만 좀 했으면
으으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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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