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름에,, 요즘같이 집에만 박혀있다가 잠깐 마트가러나 슈퍼가거나 그러면 입기도 귀찮고 그새 땀차고 외출때문에 입으면 와이어 불편하고 그래서 브라렛 샀는데 그럼 마트 잠깐 다녀오느라고 윗옷또리 벗었다 입었다 짜증나 무엇보다 몸에 맞는거 안맞는거 바로 알게되는데 다른옷들은 안그런데 그놈의 가슴때문에 새가슴이니 뭐니 사람 가슴모양은 다 다르다고 그러고 사이즈도 세분화되어서 살 조금 찔 때 빠질 때 생리 때 붓기차이 다 느낌 다르고 어깨끈도 한번 빠지면 그다음부턴 헐렁거려서 툭하면 빠지고 할 일 하다가 속옷 풀어지면 곤란하고 뽕도 원래 들어가있는것도 내 가슴이랑 모양 안맞으면 불편하고 위로 올라가고 뭐가그렇게 까다로워?????진짜 열받게하네 옷 입을때마다 오프숄더에는 이런브라 등 파인거에는 저런브라 그렇다고 안하고다니면 출렁출렁 불편하고 니플패치가 젤 좋긴 한데 여름에 젤 빡치는데 여름엔 티가 좀 나 심지어 빨래도 힘들어 스포츠브라는 입기도 힘들어!!!!

인스티즈앱
현재 미감 달라져서 난리 난 유명소설 표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