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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딱히 잘 살아온 과거가 아니라서 자랑거리는 아니고 후회되는 쪽. 

 

다들 전자야 후자야 ? 

전자는 나를 잘아는 사람이겠지 창피한 것까지 다 알고있는 ㅠㅠ 

 

후자는 내과거는 모르겠지만..감춘다는 느낌으로 살아가게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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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는 사람 자체가 과거에서 벗어났으면 당연히 모르는 사람이 낫지 근데 내가 과거의 나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사람이면 차라리 아는 사람인 게 낫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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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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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알아도 계속 좋아해주는 사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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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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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거짓되게 살고싶지읺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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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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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자?? 말하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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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미 모든걸 보여준 사람에게 마음이 가긴해
나를 더 잘 알테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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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면이 허락하질 않네..ㅜㅜ 나두 거짓되게 살고싶지않고ㅠ당당해지거싶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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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근데 막상 결혼이라는 부분에서 마주치게 되면 선택하기 힘들 거 같다... 둘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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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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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둘다 똑같이 날 사랑한다는 전제하에선1 아닐까? 내가 어떤삶을 살아왔던 나를 사랑해줄 사람이란걸 증명한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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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더 증명된 느낌이라 좋긴한데 그게 한편으론 나의 치부를 들키고 살아가는거라 쉽게 받아들이진 못하겟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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