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잘 살아온 과거가 아니라서 자랑거리는 아니고 후회되는 쪽. 다들 전자야 후자야 ? 전자는 나를 잘아는 사람이겠지 창피한 것까지 다 알고있는 ㅠㅠ 후자는 내과거는 모르겠지만..감춘다는 느낌으로 살아가게되려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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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잘 살아온 과거가 아니라서 자랑거리는 아니고 후회되는 쪽. 다들 전자야 후자야 ? 전자는 나를 잘아는 사람이겠지 창피한 것까지 다 알고있는 ㅠㅠ 후자는 내과거는 모르겠지만..감춘다는 느낌으로 살아가게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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