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7월 말이었는데 선물은 8월 초에 해줬거든. 서로 시간이 안 맞아서 만날 수가 없었어. 생일 늦게 챙겨준 거 미안해서 편지도 5장 써줬어. 생일 선물은 걔가 저번에 통화하다가 바디 워시 사야되는데~ 하길래 록시땅에서 샤워젤이랑 샤워코롱 노랑색 세트 있기에 그걸로 해 줬어. 10만원 넘었던 걸로 기억. 근데 저번주가 내 생일이었는데 어제 만났는데 안 챙겨주는 거야. 그래서 왜 안 챙겨주냐고 말하니까 생일선물로 바디워시 사주는 애는 첨 봤다고 완전 센스 구려서 도저히 내 생일선물 못 챙겨주겠대. 이거 내 잘못이야? 나름 브랜드도 괜찮고 샤워코롱까지 줬는데 나보고 센스 개구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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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