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솔직히 친척들이나 주변 지인만 따지면 전자에 가까운 편인데 좋은 점도 있지만 현타가 진짜 너무 많이 온다.. 우리 아빠 한 달 월급을 그냥 한 번에 일시불로 쓰고 아무렇지도 않게 펑펑 쓰는 거 보니깐 진짜 새삼 우리집 못 사는구나 싶고.. 특히 엄마랑 가장 친한 아줌마가 진짜 우리 주변에서 제일 잘 사는 편인데 아줌마 아들이 나랑 같은 학교 계속 다녔거든 걔는 지금 개인 피티도 받고 카드로 한 달에 몇 백 몇 천씩 긁고 다니더라.. ㄹㅇ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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