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에 몸에 무슨 이상 있는지 검사 한다고 했는데 움직일수도 없고 춥고 기계 소리는 큰데 한 시간동안 정자세로 누워서 있어야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잠이라도 자고 싶었는데 소리 커서 잠도 못 자고 있다가 너무 더 이상 못 버틸 정도로 힘들어서 검사 끝내 달라고 다리 들었는데 좀만 더 하면 끝난다 그래서 더 누워있고... 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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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에 몸에 무슨 이상 있는지 검사 한다고 했는데 움직일수도 없고 춥고 기계 소리는 큰데 한 시간동안 정자세로 누워서 있어야 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잠이라도 자고 싶었는데 소리 커서 잠도 못 자고 있다가 너무 더 이상 못 버틸 정도로 힘들어서 검사 끝내 달라고 다리 들었는데 좀만 더 하면 끝난다 그래서 더 누워있고... 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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