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배가 고픈거야 그래서 몰래 밥이랑 볶음밥용 김이랑 섞어서 먹고있었는데 하필 그때 좀 바빴어.. 근데 주방이모가 고구마를 삶아서 홀로 주신거야.. 그래서 그거 몰래몰래 먹다가 사장님들한테 눈에 띄어서 ㅠㅠ... 집가래.. 그래서 바로 옷갈아입고 나왔지... 짤린건 아니고 퇴근하래서 퇴근했징... 내 첫알바인데 웃긴게뭐냐면 ㅋㅋㅋ 너무 잘맞아서 3년 넘게 다녔어 좋은 사장님이셨지...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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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배가 고픈거야 그래서 몰래 밥이랑 볶음밥용 김이랑 섞어서 먹고있었는데 하필 그때 좀 바빴어.. 근데 주방이모가 고구마를 삶아서 홀로 주신거야.. 그래서 그거 몰래몰래 먹다가 사장님들한테 눈에 띄어서 ㅠㅠ... 집가래.. 그래서 바로 옷갈아입고 나왔지... 짤린건 아니고 퇴근하래서 퇴근했징... 내 첫알바인데 웃긴게뭐냐면 ㅋㅋㅋ 너무 잘맞아서 3년 넘게 다녔어 좋은 사장님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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