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뚝뚝 흘리길래 쳐다봤더니 내 밥 먹던거 달라고 하는 눈빛이더라 내 밥을 탐하지 말라공 ㅠㅠㅠㅠㅠ 그래서 불쌍해서 주니까 잘 먹음.. 나는 밥 먹을때마다 그렇게 우리 강아지한테 밥을 뺏겼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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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뚝뚝 흘리길래 쳐다봤더니 내 밥 먹던거 달라고 하는 눈빛이더라 내 밥을 탐하지 말라공 ㅠㅠㅠㅠㅠ 그래서 불쌍해서 주니까 잘 먹음.. 나는 밥 먹을때마다 그렇게 우리 강아지한테 밥을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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