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이제 중1인데 진짜 게임에 미쳐가지고 .... 한참 놀때긴한데 부모님 없으면 게임 학원가기 전에도 게임 학원가서는 숙제 대충한다는 식으로 부모님한테 전화오고 이래서,,, 아니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면 뭐라 말을 안하는데 공부를 하는데 돈아깝게 하는게 보이고.... 맨날 내가 밥차려주고 하지만 속 뒤집어짐 하라고 소리쳐도 알았다~ 알앗다고~ 역으로 성질냄 9살 차이나서 내가 꼰대 같지만... 자기알아서 할나이지만 ㅠㅠㅠㅠㅠㅠ ... 원랜 게임도 나름 좋게보던 사람이였는데 적당해야지 게임 진짜 너무 많이하는게 보이니까 애가 피폐해져가는게 보여서 좀 속상하면서도..... 게임이 싫어지는..... 적당히가 없으니 한숨나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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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