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신병도 좀 있고 공감능력도 떨어지고 몸도 안 좋아서 예민한 성격인 편인데 그래서 그런가 가족들이 나랑 있을 때 대화하거나 뭘 하면 엄청 힘들어한대 엄마가 그랬는데 전혀 몰랐음 그리고 말해줘도 잘 까먹음 나름대로 가족들 신경 쓰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 된다 아니 나도 진짜 엄청 노력하거든??!!????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도 열심히 먹고 병원도 잘 가는데 그래도 어쩔 수 없나봐 그래서 나도 같이 힘들어져 상담 선생님 말로는 가족들이 먼저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데 우리 가족은 아직 아니라서 나도 걍 열심히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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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하기 전에 일부 부부들이 걱정하는 의외의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