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글쓰고 욕 엄청 먹었다가 패닉와서 글 지웠어 아무래도 일 하라는 사람이 많더라고 운동도 좀 하라그러고 일단 일적인 부분은 당장 독립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아빠 회사에 출근중이야.. 일단은 이것저것배우는데 전기 다루는 화사고든 근데 적성에 좀 맞나봐 재미있을때도 많아 운동도 동생따라다니기로했어 헬스해서 몸 좋거든 아직 나가보지는 못했는데 차근차근 노력하려고 근데 금연은 못했어 못하겠더라 술은 안먹어 이제 잘 어제 아빠랑 한잔 했는데 우시더라 나 걱정 많이했다고 병원가서 상담도 받아봤어 우울증이래 경계선, 공황 좀 있고 알콜의존도 심하고 약 잘 먹고있어 먹으면 힘빠지고 기분 이상하더라 아무튼 조언해줘서 고맙고 그냥 고맙다고 제대로 살아보려고 그리고 메이플 다시 키울까 했던건 그냥 뭐라도 하라그래서 압박감에 했던 말이였어 미안해 글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어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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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