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 쉬셔서 저녁 메뉴 정하는데 나: 밥 뭐 먹을까? 난 얼큰한칼국수 아빠 : 난 콩국수 자기는? 엄마 : 난 아직 소화 덜 돼서 안먹어 아빠 : 쯔쯔..우린젊어서 소화 금방되는데 ㅎㅎ 엄마 : 그래 젊어서 좋겠다 ^^ 아빠 :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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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쉬셔서 저녁 메뉴 정하는데 나: 밥 뭐 먹을까? 난 얼큰한칼국수 아빠 : 난 콩국수 자기는? 엄마 : 난 아직 소화 덜 돼서 안먹어 아빠 : 쯔쯔..우린젊어서 소화 금방되는데 ㅎㅎ 엄마 : 그래 젊어서 좋겠다 ^^ 아빠 :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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