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새학기 때 분반 달라져서 혼자 있어도
에공... 혼자인가 부다... 구석에 얌전히 있으면 되지 뭐!! 약간 이런...? 그냥 어쩔 수 없지 머~ 하고 그 상황 자체를 기피하지 않고 소심하더라도 받아들여서
뭔가 혼자 빛나는 느낌? 그래서 걘 어디 가도 애들이 처음엔 몰라도 나중엔 얘가 어디서든 귀퉁이에서 혼자 누가 몰라도 알아서 열심히하는 애구나 그걸 알아주는 거 같아 자존감이 높아 보여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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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새학기 때 분반 달라져서 혼자 있어도 에공... 혼자인가 부다... 구석에 얌전히 있으면 되지 뭐!! 약간 이런...? 그냥 어쩔 수 없지 머~ 하고 그 상황 자체를 기피하지 않고 소심하더라도 받아들여서 뭔가 혼자 빛나는 느낌? 그래서 걘 어디 가도 애들이 처음엔 몰라도 나중엔 얘가 어디서든 귀퉁이에서 혼자 누가 몰라도 알아서 열심히하는 애구나 그걸 알아주는 거 같아 자존감이 높아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