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부모님 빼고는 주변 아무리 오래보고 친한 친구들도 솔직히 슬픈 일 있거나 아프거나 할 때 딱히 막 엄청 걱정된다던가 하지 않고 기쁜 일 있어도 막 되게 축하하는 맘이 든다던가 하진 않아... 상황에 적절하게 말은 해주긴 하는데,, 아니 그런 감정이 아예 한번도 안드는 건 아니지만 앵간하면 그냥 별 생각 없고... 내가 너무 가식적인 사람 같음 아니라곤 못하겠긴한데ㅠ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말 진심으로 그런 맘이 드나?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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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부모님 빼고는 주변 아무리 오래보고 친한 친구들도 솔직히 슬픈 일 있거나 아프거나 할 때 딱히 막 엄청 걱정된다던가 하지 않고 기쁜 일 있어도 막 되게 축하하는 맘이 든다던가 하진 않아... 상황에 적절하게 말은 해주긴 하는데,, 아니 그런 감정이 아예 한번도 안드는 건 아니지만 앵간하면 그냥 별 생각 없고... 내가 너무 가식적인 사람 같음 아니라곤 못하겠긴한데ㅠ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말 진심으로 그런 맘이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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