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평소에 쌓였던게 있고...동생이랑 싸웠는데 엄마가 진짜 동생편만 드는거야...그냥 엄마는 동생이랑 의견은 같은데 집에 내 편은 아무도 없으니까 진짜 죽어버리고 싶은거야 그래서 내가 이럴거면 왜 나 낳았냐고 어릴때 죽여버리지 이런말했거든 잘못된 말인건 아는데 뭔가....엄마한테 죄송한 마음도 있어 그런데 가장 큰 감정은...슬퍼....정말 그냥 안태어났으면 가족사이에서 이렇게 소외감 느끼지않았을거니까... 그냥 엄마한테 상처주려고 한 말이 아니라 말할때 나는 진심이였던거같아서 슬퍼...거기서 동생은 내가 패륜짓했다고 또 뭐라뭐라 하는데....진짜 인생 부질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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