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식은 땀 났음 울엄마 초등교사인데 팔에 길다랗게 레터링 되어있어서 아니 저게 언제부터 엄마의 좌우명같은 거였지...? 엄마 이제 퇴직하려고 그러나...?아니 저걸 언제 했지...?우리엄마가 타투를...?평생갈텐데 감당할 수 있나...?타투하기 전에 충분히 생각했나요...?그래도 엄마가 하고싶어서 한건데 어떻게 반응하지...?ㄹㅇ 별별생각 다함 타투 한게 너무 반질반질하긴 했는데 타투알못이라 방금해서 그런 줄 알고보니 타투스티커 였음 농락당한게 어이없음+허무+안도감....정말 땀이 뻘뻘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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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의 좋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