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야자 째고 친구랑 야식파티한 후에 기숙사 들어가는 길이었는데 내가 지방에 살아서 밤 되면 진짜 거리가 어둡단 말임 길 걷는데 어떤 아저씨가 노상방뇨해서 윽..하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뒤돌더니 나랑 눈마주친거 그러더니 나한테 오면서 안 보샸죠? 방금 제가 뭐한지 안 봤죠? 이러면서 따라유려는거 친구가 안 봤어요옥!!! 하면서 화 내줘서 다행이지 나 ㄹㅇ 너무 놀래서 암 말도 못하고 서 있었음...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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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야자 째고 친구랑 야식파티한 후에 기숙사 들어가는 길이었는데 내가 지방에 살아서 밤 되면 진짜 거리가 어둡단 말임 길 걷는데 어떤 아저씨가 노상방뇨해서 윽..하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뒤돌더니 나랑 눈마주친거 그러더니 나한테 오면서 안 보샸죠? 방금 제가 뭐한지 안 봤죠? 이러면서 따라유려는거 친구가 안 봤어요옥!!! 하면서 화 내줘서 다행이지 나 ㄹㅇ 너무 놀래서 암 말도 못하고 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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