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엄마가 키우던 식물들 나도 같이 키우고 있는데 자취방 가면 ㅠㅠ 못키우니까...따로 하나 들여서 키울까 고민중이거든 ㅠㅠ 식물한테 너무 미안한 일일까 ;ㅁ; 북향집이라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