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예배중에 답답한데 어떻게 마스크 몇시간씩 껴요" 였음 지금 학생들 학교 제대로 맘 편히 가보지도 못했고 가서도 마스크 끼고 하루종일 수업듣느라(때에 따라선 9-10시간씩 끼는데) 힘들고 선생님들도 마스크 끼고 말하느라 답답하고 힘들다 에어컨 선풍기 같이 틀지도 못해서 답답하고 더운데 참아야 하고 고3들은 수능 미뤄질까 전전긍긍. 내 동생 중1인데 친구들 보고싶다고 엊그제도 속상하다고 그러더라 사촌동생은 입학하는데 학교 가고 싶다고 집에서 가방매고 언제 학교 갈 수 있냐고 울어 그런데 어른들이 한다는 말이 답답한데 마스크? 그러면 집에만 마스크 없이 있으세요... 그렇게 하나님이 좋으면 주님 곁으로 가시던가 학생들만 힘들단 소리가 아니야. 어린 학생들도 방역수칙 지키며 지내고 있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힘들지만 참고 있어 근데 어른이 그러면 안되지. 이기적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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