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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85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집에 아무도 없을땐 옷 다 벗고 화장하는편인데,,., 내방에서 화장하다가 필요한게 거실에 있어서 무심코 거실로 향하고 있었는데 아빠 점심 집에서 먹으려고 하필 그순간에 집에 들어왔음,,...ㅎ 현관문 열리는 순간 후다닥 다시 방으로 들어가긴했는데 아빠도 어억! 한거 보니까 봤을듯........하 ^^...... 아빠랑 둘이 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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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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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왘ㅋㅋㅋ 다 벗고 화장을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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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덥잔아 ㅜㅜ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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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아무렇지 않은척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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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랑 나랑 둘다 그러긴 했어 ㅋ ㅋ ㅋ ㅋㅋ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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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이미 후다닥 도망간게...... 너무 민망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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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아빠 반응둨ㅋㅋㅋ 어억!!!!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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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가끔 그런경우 있지만 서로 못 본척하는데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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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곸ㅋㅋㅋㅋㅋ나도 남동생이 본 적 있어서 후... 뭔 기분인 줄 알아..ㅎ 아 근데 어억!!!!!이 반응이 넘 웃기닼ㅋㅋㅋㅋㅋㅋ내 동생도 똑같이 그랬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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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ㅜㅠ아악..... 너는 그 뒤로 어케됐어..? 그냥 서로 모른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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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날 어색함은 말로 어루 말할 수 없었지만.. 담날부터 서로 다 잊어버린 듯!(이라고 믿어볼게) 1년 지나니까 이젠 딱히 크게는 신경 안쓰이더라~ 내 몸이 장군감인 거 걔도 알고있으니 직접 봐서 혐오스러웠을듯^^..별 신경 안쓰겠지 하면서 잊어버리려 노력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가끔 한달에 한 번씩 생각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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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앞으로 옷 입고 화장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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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반대였는데.....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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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속옷만 입고 화장해 더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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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ㅌㅋㅋㅋㅋㅋ나도 가끔 그래... 싫지만 아빠라서 그냥 잊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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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걍 화장실에서 몸닦으면 더워서 나와가지구 화장실 바로 앞에서 닦는데 아부지가 한두번본게아님...볼때마다 넌 가시나가 아빠앞에사 창피하지도않아?! 들어가서 입어!! 이러는데 넘 귀챠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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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나듀 화장실에서 문 닫고 닦으면 축축한 느낌이라 문 앞에서 말렼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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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환풍기 틀지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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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노노..환풍기 틀어도 습해....샤워하고 몸을 닦는데 물이아니라 땀 닦는거같은느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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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차피 새수건 짧은바지 반팔와이셔츠라 난 화장실에서 싹다 입고 나와 집에 사람이 있든 없든 사람없으면 문만 열어 놓는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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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땀이 넘 많아가지구..겨울엔 그런식으로하는데 여름엔 화장실앞에서 선풍기틀어놓고 닦는당..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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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0에게
난 찬물로 샤워하면 오히려 춥더라구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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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물론 샤워할때는 문 닫는데 옷 입을때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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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4에게
나두 샤워는 문 꼭 닫구행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도 더워죽어도 뜨뜻한물로 씻어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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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 여름엔 고대로 화장실 나와서 물기 말리는거 국룰아니냐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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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당연 ㅇㅈ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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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그래서 씻을 때마다 아빠한테 나 씻는다 방에 있어하고 씻는다 초반에는 아빠도 그냥 입고 나와했는데 언니가 안에서 옷 입다가 넘어져서 이제는 아빠가 먼저 방에 들어갘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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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헉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언니분 많이 안 다치셨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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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응응ㅋㅋㅋㅋㅋ 원래 자주 넘어지고 부딪혀서 이 정도로는 멀쩡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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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잘 때 위엔 입고 빤쓰랑 바지 다 벗고 이불 덮고 잔 적 있는데 아빠가 출근하기 전에 우리 이쁜 딸~~보고 갈까~~하면서 이불 확 재껴서..^^ 난 그 순간 깼었는데 자는 척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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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악.............나였어도 자는척햇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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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왘ㅋㅋㅋㅋㅋㅋㅋ레전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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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진짜ㅠㅠㅜ대리수치야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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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허허....그래도 애정이 느껴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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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너무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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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ㅋㅋㅋㅋㅋㅋㅌㅌ 진짴ㅋㅋㅌ 나도 아빠가 샤워하러 들어가는 타이밍에 내가 방에서 나와가지고 쓰니 아부지랑 똑같은 소리 내셨다... 어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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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자형제도 아니고 아빠면 뭐.. 그나마 괜찮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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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위에 속옷만 입은채로 마주침^^...다행히 바지는 입었다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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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럴 수 있지 괜찮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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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집은 서로 알몸봐도 아무렇지 않다ㅋㅋㅋ아빠도 샤워하거 옷은 나와서 입고, 나도 다 벗고 나와서 옷 갈아입음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집마다 차이가 큰것 같아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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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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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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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아빠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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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앜ㅋㅋㅋㅁ우리집은 그냥 사실 다들 훌렁 잘 벗는 분위기라 별 상관 안할 것 같기는 한데 그런 집 아니면 쬐끔쓰 민망하겠다 ㅠㅠㅠ
걍 모르는척 하자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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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나랑 거의 비슷해 나도 진짜 빤쮸만 입고 옆방으로 후다닥 달려가는데 아빠가 봄^^ 심지어 내 이름 부르면서 옴 그 찰나에 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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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도 나 화장실 거실복도에 있어서 씻고나오다가 마주치면 으아악 하면서 거실로 도망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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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ㅏ진자ㅠㅠㅠㅠ민망하겠다ㅠㅠㅠㅠ난 ㅇ속옷 입은 상태로 마주쳐도 너무 민망해서 싫을 것 같은데ㅠㅠㅠ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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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나 ㅋㅋㅋㅋㅋㅋ 나냐고 ㅋㅋㅋㅋㅋ 나도 집에서 팬티 노브라로 댕기는데 아빠 잘 때 거실에 그러고 돌아다니가가 갑자기 아빠 나와서 소리지르고 도망감 근데 이미 다 봤겠지 내가 나올 때 인기척 좀 내라고 머라모라 그러면서 볼 것도 없어!!! 이러고 드감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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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안한데 이거 너무 웃겨 아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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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리지르고 도망갔다는게 너무읏겨 아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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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야아아아아아악!!(냅다도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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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ㅇㄴ 나도 그런적 있는데 진짜 서로 머쓱...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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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억이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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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그랬었는데 아빠 볼때마다 생각나고 진짜 죽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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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앜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안보면 당황스러울 수 있겠땈ㅋㅋㅋㅋㅋ 우리집은 다벗고 다니는 편이라서 아버지 놀라시는게 너무 귀여우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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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글이랑 댓글 다 레전드 진짜 개웃곀ㅋㅋㅌ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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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는 누워서 혼자 섹시한목소리로 노래부르는데 아빠 들어옴 일주일동안 자꾸 생각나서 아빠 멀리함 2년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혼자 방으로 들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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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너무 쪽팔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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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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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는 적반하장함 저기여!!!!!뭐하시는거에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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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아무렇지 않아서 ㅋㅋㅋ 아빠가 나 화장핟고있는데 들어올라하면 오! 아빠! 하면 알아서 지나치심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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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그랬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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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웃겨 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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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척 흠믐믐~~ 하면서 방 들어감... 그리고 베개 짱많이때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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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우리집은 나 빼고 다 빨개벗고 돌아다닌다ㅋㅋㅎㅋㅎㅋㅋ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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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빠 반응이 너뭌ㅋㅋㅋㅋㅋㅋㅋ웃갸ㅜㅜㅜ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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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안이 된다.... 다들 원래 이런 경험 한번씩 하면서 사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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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ㅋ나도 화장할때 팬티만 입고하는데 아빠 맨날 들어오다가 놀라서 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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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오빠가 내 가슴본적있음ㅋㅋㅋ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티벗고 브라벗는데 뒤돌아있눈채로 문을 쾅하고 닫았는데 강아지가 들어오다가 문에 맞은거야 구래서 헐애기야!!!! 이러고 문확열었는데 거실쇼파에 오빠 앉아있엉ㅅ음...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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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근데 내가 외동이라 잘은 몰라도 아빠보다 오빠일때가 더 민망할것갘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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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ㅇㅇㅇ심지어 나는 친하지도 않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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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화장하고 옷 입으면 안 묻어 옷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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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묻어서 머리카락으로 얼굴 가리고 입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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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럼 머리카락에는 안 묻나!??! 신기해서ㅋㅋㅠ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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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 나도 이렇게 입어 ㅋㅋㅋㅋ 근데 막 엄청 눌리는 건 아니라 그냥 사르륵 닿는 정도라 괜차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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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마자 이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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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나 예전엔 비닐 뒤집어 쓰고 옷 입었는데 이젠 귀찮아서 머리카락으로 얼굴 덮고 옷 입엉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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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49에게
아니 나 현웃터짐ㅋㄱ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닑ㅋㄲㅋㄱ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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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런 적 있닼ㅋㅋㅋㅋ 아빠 남동생 다.....^^ 둘 다 나한테 말은 안 했는데,,, 봤겟지... 엄마만 가시내가 철딱서니 없다구 뭐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편한걸요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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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진짜로... 어케 옷을 다 입고 화장하지... 더워서 땀 송글송글나면 그만큼 빡치는게 없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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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마쟈 여름엔 화장하고 머리 말린 후에 옷 입는거 국룰 아닌가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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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내 친구는 아빠있는데 문열고 샤워함..ㅋㅋㅋㅋ 습기차는거 싫고 무섭다고ㅎㅎ 아부지는 계속 문닫고 친구는 계속 문열고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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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근데 부럽다 나도 그러고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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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웃곀ㅋㅌㅌㅌㅌㅌㅌ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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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울 아빠 ㄹㅇ 보수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옷만 입고 꺄학학학 이럼서 복도 한 번 뛰어댕기면서 장난치면 아빠 분노게이지 상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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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꺄학학학이랰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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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기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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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집돜ㅋㅋㅋㅋ 막 바지안입고 돌아다니면 엄청 뭐라그러고 그래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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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분노게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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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돈데 얼마전에 샤워하고 걍 나 혼자니까 부왁 하고 나왔더니 아빠가 날 동공지진으로 보다가 안방으로 소리지르면서 도망갔엌ㅋㅋㅋㅋ
어색하게 아빠 치맥하자하니까 넌 좀 Hㅏ..넌 좀 그래..없던 일로 하자 하면서 같이 치맥하고 끗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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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난 아빠 일찍 돌아가셔서 집에 여자만 살아가지구
글이랑 댓글 신기하구 재밌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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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우리 아빠 딱붙는 사각빤쮸만 입고 돌아댕기는데 엄마가 애들 다컸는데 그러고 다닌다고 머라 하고 나선 잠옷입는다 우리아부지 쭈굴미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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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허할러러럴렇 댓글들 충격..유교보수걸 아빠있을땐 집에서 브라도 차..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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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22 우리집에서 절대 있을수 없는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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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랑 내동생은 아빠 있던없던 바지 안 입고 돌아다니는 거 너무 익숙해서 그냥 다니는데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심지어 가족들 있건없건 씻고 맨몸으로 나와서 이제 아무도 신경 안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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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래야지 뽀송뽀송하게 물기를 닦을 수 있다나 뭐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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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는말이야.... 나도 아빠 없을땐 씻고 그냥 나온다.. 훨씬 상쾌하고... 화장실에서 물기 닦고 옷 입고 나오면 씻고 나왔는데도 땀나고 더운느낌이란마랴ㅜㅜ 근데 고쳐야될것같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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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앗 민망,, 나도 예전에 샤워하고 후룰루 알몸으로 나왔는데 아빠 있던 적 있어ㅋㅋㅋㅋ 나도 아빠랑 둘이 살거 막 장난으로 화내니까 생각보다 안 어색하더라 근데 밤에 가끔 생각나면 이불차ㅠ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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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반대로 아빠 알몸 본적있어.... 민망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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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빠 알몸은 많이 보긴햇서,,, 근데 다 아빠 만취해있을때라서 아빤 기억도 못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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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샤워하고선 샤워타올두르거나 가운입고 방가서 에어컨켜고 옷입는데 이게 최고인듯ㄱㄱㅋㅋㅋ 난 가릴때만 가리고 헐벗는거 괜찮은데 물론 집에서만ㅋㅋㅋ 부담스런 눈빛을 주심ㅋㅋㅋㅈㄱㅈ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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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 나는 너무 더워서 옷벗고 똥싸다가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기절한 적 있는데 아빠가...그 뒤는 굳이 말하지 않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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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엄훠......민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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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알몸은 둘 째치고 뭔가 호다닥해서 놀라신거 아닐까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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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너 나랑 ㄹㅇ똑같다.. 난 그래도 팬티는 입고 화장해서 다행(?)이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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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는 본 것까지는 아닌데 사촌오빠랑 같이 살았던 시절에 나 졸업사진인가 찍고 일찍 집에가서 너무 덥길래 빨가벗고 선풍기틀고 앉아있다가 옷 다시 다 입으니까 방에서 오빠나왔었다... 난 당연히 학교간 줄 알았었어... 만약 봤으면 난 진짜 죽었을거얔ㅋㅋㅋㅋㅋㅋ큐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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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어억 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왜 웃기지 ㅋㅋㅋㅋㅋ 아 괜찮을거얌.......난 다 벗고 똥싸고 있는데 오빠가 문열어서 민망 천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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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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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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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ㅋㅋㅋㅋ나도 집에 아무도 없어서 노래 크게 틀어놓고 씻고잏었는데 아빠가 그날 일 빨리끝났다고 빨리 들어와가지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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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친오빠도 실수로 본 적잇음.... 에라이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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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리집은 내가 찌찌 덜렁덜렁 거리면서 춤추고 다녀도 서로 무관심함ㅋㅋㅋㅋ 옛날부터 다들 벗고다녀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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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찌찌 덜렁덜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무 민망할 것 같아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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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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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아잌ㅋㅋㅋㅋㅋ 어떡해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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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헐 나도 아빠 없는 줄 알고 샤워하고 알몸으로 문 벌컥 열었는데 바로 앞에 아빠있옸음... 참고로 평소에 아빠 있으면 팬티 바람으로도 안 다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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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댓글들 나랑 딴세계 같아... 우리집은 극강보수였나봐 아빠는 집에 잘 안들어오시고 나머지 네명은 다 여자들인데도 절대 서로 알몸 오픈 안함 노브라도 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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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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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와 서로 공개안하는집이 많구나...우린 걍 아무렇지않게 다 보는데 샤워하고나와서 알몸으로 돌아다니기도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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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아빠 알몸봄 ㅠㅠㅠㅠㅠㅠ 으악 소리지르고 다𓂻𓂭 문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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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와.. 댓글들 진짜 나랑 다른 세상 사는 거 같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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