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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공감을 할건 하는데 본인 잘못이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본인 잘못했는데 이렇게 속상할 일인가...?어쩔수없는 건데 그렇게 서운한가...?이렇게 생각됨 물론 나도 인간관계는 유지해야되니까 속으로만 생각함 근데 그래서 진심어린 위로가 안나와........... 

나도 내가 잘못한일이거나 어쩔수없는 상황도 속상하고 서운하긴해 근데 몇분이면 그래 내가 잘못한거니까 그래 어쩔수없지 뭐 하고 걍 감정이 끝나거든ㅋㅋㅋㅋ큐ㅠㅠㅠㅠ그래서 며칠이나 가는 친구들보면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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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이성적인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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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나도 쓰니같긴함 ㅋㅋㅋㅋㅋ 잘못한건 뭐 쫌 속상하긴한데 잘못한거니 어쩔 수 없고 이미 지나간 일이니.. 이렇게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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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지나간거 어쩌겠어 그느낌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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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랑 같네 ㅋㅋㅋ
나도 사람인지라 속상하고 서운한 감정 드는데 내 잘못이면 몇 번 흥흥대고 끝냄
근데 계속 그거 가지고 며칠동안 왜 내가 그랬을까..ㅠ 이러면 어쩌라는건가 싶음
시간을되돌릴수도 없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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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ㅠㅠㅠㅠㅠ나도 그래ㅋㅋㅋㅋㅋㅠㅠㅠ나만 그른게 아니구나...친구들보면 다들 잘 위로해주는 것 같은데 나만 이상한가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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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 나는 말로 안하고 표정으로 표현함ㅋㅋ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ㅠ 속상하겠네ㅠ 등등 딱히 할말이 많지 않아서
막 고개 끄덕이고 눈썹 찡그리면서 난 지금 공감하고있다 티 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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