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할건 하는데 본인 잘못이거나 어쩔수없는 상황이면 본인 잘못했는데 이렇게 속상할 일인가...?어쩔수없는 건데 그렇게 서운한가...?이렇게 생각됨 물론 나도 인간관계는 유지해야되니까 속으로만 생각함 근데 그래서 진심어린 위로가 안나와........... 나도 내가 잘못한일이거나 어쩔수없는 상황도 속상하고 서운하긴해 근데 몇분이면 그래 내가 잘못한거니까 그래 어쩔수없지 뭐 하고 걍 감정이 끝나거든ㅋㅋㅋㅋ큐ㅠㅠㅠㅠ그래서 며칠이나 가는 친구들보면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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